본각사
초혼장 체험사례

50대 초반 강동구에 사는 가정 주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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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각사 댓글 0건 조회 443회 작성일 20-10-0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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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은 보동사람과 별 차이가 없지만 몸이 전체로 개운하게 컨디션이 좋지않고 갑상선이 붓고 치료를 받아 보았지만 별로 산듯하게 치료가 되는것도 아니고 밥맛이 없고 잠을 못자고 가끔 흉몽도 꾸고 컨디션이나 상태가 많이 나빠 진다고 생각이 들지만 딱이 이런병을 가지고 병원에 상담을 해 밨지만 신통한 답도 없고 해서 그냥 새월이 갔지요?

1년 가까이 고민하지 않고 지냈는데 갈수록 컨디션이 나빠지고 우울하가도 하고 누구 하고 타협하기도 어렵고 해서 신병이라는 것을 키운것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이래서 우울증에 걸리면 자살하거나 생병을 버리는 것인가 생각합니다.

걷으로 보기에는 멀정한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에 혼자 고민을 했지요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본각사 스님께서 초혼장이 말씀을보고 기회는 이때 구나 해서 전화 상담이 가능합니다  

초혼장이란? 

선친에 혼 또는 귀신 영가가 몸에 들어 왔을때 혼을 불러서 양지바른 산에다 혼을 초혼장으로 장례를 해주셔서 지금을 몸은 가쁜하고 생기가 돌고 의욕이 생기는 현상이 나타 납니다.


의욕이 없고 살고 싶은 생각도 없고 잘못 생각 했다면 저는 저새상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가 생각리 듭니다.

비대면으로 전화상담이 가능하기에 전화상담 하시면서 상대의 병을 알아 마추고 적절하게 해결해 주셔서 저는

행운에 여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아무 고통이나 걱정없이 새 삶을 살고 있습니다.

본래의 몸을 만들기 위해 자전거도 타고 핼스도 하면서 몸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는것을 모르고 고통속에 살아 온것이 억울하기만 하네요.

여러가지로 감사를 드립니다.

스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글쓴이  김 선 씀.

뎃글; 올려 주시면 안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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