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각사
일두스님 법문

알지 못한 병으로 죽어가는 현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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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0-09-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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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이 없거나 알 수 없는 병으로 속절없이 죽어가는 것을 보면 가슴아 아픔니다.

왜 그럴까?

남아있는 가족에게 상처만 주고 죽는다면 세상에 태어남이 아깝지 않는가요.

타의에 의해서 병을 얻거나 타고 낳거나 여러가지 형태로 병을 얻어 속절없이

아까운 목숨이 죽어가는 현실이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

실제로 아파보면 병원이 전부인데 병원에서 확실한 진단이 나오지 않으면 고칠

방법이 없지 않는가요?

그래도 다른 방법을 찿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속수 무책으로 병원만 전전하며 아까운

목숨을 잃어 버린다면 운명이라고 받아 드리겠지요.  

보이지 않는 신병은 치유하기가 힙들고 병원 치료 약으로 치료 하기가 어렵다고 생각

이 드네요.

얼마전에 일이 였어요

중년부인이 찾아와서 살려 달라고 하더군요.

어떤 연유인지 말씀을 하시라고 하니 제가 지금 신병을 앓고 있는데 시집에는 대대손손

기독교 집안이라 스님을 찿아 상담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말씁하시면서 저희 절에

가려고 수십번 문앞을 서성이며 혹시 동요 교인을 만날까봐 망서리고 망서리다가 찿아 왔다고

상담을 하시면서 제가 지금 신병에 결려 고통을 받고 있다고 살려 달라고 하다군요.

그래서 불교 의식으로 간단하게 치유을 하시고 돌아 가셨는데 그후 감사하다고 몇번 전화가

왔습니다.

이렇게 고통속에서 살면서 자기몸을 치유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비대면으로 간단한 전화 상담으로 빙의로 고동받거나 우울증으로 고생하시는 여러분께서는

전화상담으로 빙의 우울증 환청 기타 빙으로 인해 고통받고 신병이 있다면 주저없이 전화주셔서

상담 받아보세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간단한 상담으로 큰 어려움에서 벋어나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을 드립니다.

스님을 찾아 상담하거나 그런 불편이 전혀 없다는 것이지요

스님은 초혼장 생기학 전문 스님으로 어떻한 어려움에 있다하여도 우리는 함께 이겨낼 것입니다.

아주 저렴한 금액으로 큰 행복을 가져올 것 입니다.

조금만 이상이 감지 되어도 전화나 본각사 홈페지에 글을 남겨 주신다면 답을 드립니다.

글을 읽는 모든이에게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본각사 스님  010-6795-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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